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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설에서 지동설로 ‘그래도 지구는 돈다’ 안녕하십니까? ‘그냥 궁금해서, 검색질’을 제작하고 있는 SL사회복지연구소의 소소한행복입니다. 동쪽에서 해가 떠오르며 하루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이 시간을 보통 아침이라고 말합니다. 서쪽으로 해가 지면서 하루가 마무리됩니다. 우리는 이 시간을 보통 저녁이라고 말합니다. 아침에 밝고 따뜻한 빛은 태양이라는 별에서부터 시작되죠. 저녁에 옅은 빛과 잔잔함은 달이라는 위성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태양이란 별은 빛을 주고 달이라는 위성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행성에 낮과 밤을 만들어준다는 말이죠. 왜 지구는 낮과 밤이라는 색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그리고 낮과 밤은 도대체 왜 나타나는 것일까요? 아마도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낮과 밤이 존재하는 걸로 이해할 수 있을..
그냥 궁금해서, 검색질
2019. 12. 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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