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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질 #사회복지 #기본개념

 

인간의 행복을 증진하고 사회적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것, 혹시 복지를 알고 계신가요?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어 새로운 생명체가 만들어지는 순간, 이 순간부터 탄생된 이후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인간은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인간은 성별로 남자 혹은 여자로 태어나게 되며 각기 다른 성장과정과 생애를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요즘은 중성(?)을 주장하는 소수의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꼭 남성과 여성의 이분법적 해석으로만 인간을 구분하기는 어려워졌습니다. 또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의 성장과정은 분명 다른 환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인간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욕구’를 하나로 단정짓는 것은 매우 어렵죠.

 

미국의 심리학자 매슬로우(Abraham Maslow, 1908~1970)는 인간의 욕구를 단계별로 분류하고 있는데, 1단계는 인간의 욕구 중 가장 기본적이고 강한 생물학적 생존의 욕구인 ‘생리적 욕구’가 있습니다. 생리적 욕구는 배고픔, 수면, 성욕 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2단계로 인간은 환경 내에서 안전성, 안락함, 평정 등을 보장받고 싶어하는 ‘안전의 욕구’입니다. 3단계는 애정적인 관계와 사회적 관계 등에 영향을 주는 ‘사랑의 욕구’, 4단계는 자기존중과 타인으로부터 존중 받고 싶어하는 ‘존중의 욕구’, 마지막 5단계로 자아실현에 대한 ‘자아실현 욕구’가 있죠.

 

그리고!

 

인류는 아주 먼 옛날부터 복지라는 시스템을 찾았습니다. 원시시대에는 가족중심으로 살아가던 원시인들이 점차 혈육, 부족 등의 집단을 구성하기 시작했고 그 집단 내에서 문서화되지 않는 ‘룰(rule)’을 만들며 살아갔습니다. 사냥을 할 때는 공동체로 활동하고 잡은 사냥감은 배분하였으며, 이를 통해 자신들의 건강을 유지했습니다. 안락한 생활을 즐기기 위해 집을 지었는데, 자신의 집을 모두 지으면 다른 사람의 집을 짓는 일을 도왔고 자신들을 보호하려 했죠. ‘#사회’라는 것이 형성되면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감에 서로서로 도우려 노력했습니다. 이는 곧 복지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사회복지의 시초라 할 수 있으며, 이런 사회복지는 하나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었죠.

 

그렇게 구성된 사회는 다양한 욕구를 지닌 많은 사람들이 살아감에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복지라고 하는 말의 의미부터 살펴봐야 할 듯 합니다. 복지라고 하는 것의 사전적 의미는 ‘좋은 건강, 윤택한 생활, 안락한 환경들이 어우러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상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복지라고 하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경제적, 신체적, 정신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것? 노인이나 장애인처럼 소수 집단을 도와주는 것? 두 가지 모두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좀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9세기 이전까지는 전통적인 ‘#사회제도’가 복지를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전통적인 사회제도에는 종교단체의 자선사업 및 민속적 관행(두레, 품앗이 등)과 같은 행동으로 말이죠. 산업화가 되어가면서 많은 사람들의 욕구를 과거 전통적인 사회제도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며, 체계화된 복지시스템을 만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인간중심적 욕구문제에서 시작한 복지는 사회화가 되면서 사회복지에 대한 정의를 정립하게 됩니다. 광범위하고 넓은 영역으로 포괄적으로 정의할 수 있는 광의적 사회복지와 아주 좁고 구체적으로 정의할 수 있는 협의적 사회복지로 구분하죠.

 

지금까지는 학문적인 접근으로 사회복지를 알아봤지만 더 쉽게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 성장하는 가운데 청소년기를 맞이했을 때 올바른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가 필요하고, 노인이된 노년기에 사회에서 낙오된 상실감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복지도 있죠. 청소년복지에 필요한 행정과 서비스, 노인복지에 필요한 행정과 서비스, 특수층에 필요한 행정과 서비스들. 인간의 행복을 증진하고 사회적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것, 우린 이 모든 것을 사회복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끼리만 살았던 원시시대, 시간이 흘러 씨족중심의 부족사회가 생기자 지배자와 피지배자라는 계층이 생겨나게 됩니다. 조금 시간이 흘러 이런 계층은 지배를 목적으로 하는 지배층과 지배층의 유지를 위해 노동하는 피지배계층이 발생하면서 ‘#계층사회’가 등장하기에 이르죠. 계층사회는 피지배계층의 가장 중요한 힘을 이용하며 자신들의 부를 축적했습니다. 그로 인해 피지배계층의 복지에 상당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서 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간의 피터지는 사투가 벌어지게 됩니다. 바로 피지배계층의 저렴한 땡땡땡을 이용하게 되는데...

 

- BGM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Constellation - https://youtu.be/h0EisfRMjuc

Track : Constellation - https://youtu.be/h0EisfRMjuc

 

Nicolai Heidlas Music: https://soundcloud.com/nicolai-heidlas

https://twitter.com/NHeidlas

https://www.facebook.com/nicolaiheidlas

https://www.youtube.com/channel/UC-B3...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

Music provided by RFM: https://youtu.be/1qjuKXw0tC4

 

Track - PerituneMaterial - Puppet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sei_peridot

나눔뮤직 - https://tv.naver.com/v/11875466

 

- 사진・영상・내용 출처

Discover Montréal https://youtu.be/YqosZAfoJVI

NHK WORLD-JAPAN https://youtu.be/9k5UEFPGpfU

NHK WORLD-JAPAN https://youtu.be/xgd5Mt25koI

Primitive Technology https://youtu.be/BN-34JfUr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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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https://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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